ABOUT
hisgtory · 히슥토리
혼자 제품을 만듭니다. 기획과 디자인부터 프론트엔드·백엔드·인프라·결제까지, 한 사람이 끝까지 붙잡는 방식으로 일합니다. 커머스, 생산성 도구, 학습 앱, 웹 게임을 만들어 출시했고, 지금도 몇 개를 동시에 굴리고 있습니다.
잘 되는 이야기보다 무너지는 지점에 관심이 많습니다. 어떤 결정이 몇 달 뒤에 뒤집혔는지, 다 됐다고 말한 기능의 무엇이 비어 있었는지,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는 몇 개인지 — 직접 겪은 것만 씁니다.
여기에 쓰는 것
제품을 만들며 내린 판단과, 그 판단이 틀렸을 때의 기록. 혼자 일하는 사람의 운영 방식. 읽고 나서 실제로 바꾼 것. 홍보가 아니라 관찰에 가깝습니다.
일하는 원칙
- Ship fast세상에 내놓기 전까지는 없는 것이다. 완벽보다 출시.
- 담백하게 공표한다결과만 오려 붙이지 않는다. 무너진 과정도 같이 낸다.
- 분기까지만 꿈꾼다쪼개지지 않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라 기분이다.
- 최소 단위로 쪼갠다오늘 손댈 수 있는 크기가 아니면 아직 안 정해진 것이다.
연락
만든 것에 대한 피드백, 협업, 그냥 하는 이야기 전부 환영합니다.